11/22 훈제 쒸바

고기면 몰라도 생선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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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포더윙 | 2009/11/23 06:52 | 트랙백 | 덧글(4)
11/21 님 용맹정진좀여

타이틀만 걸어 놓으면 다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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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포더윙 | 2009/11/22 06:19 | 트랙백 | 덧글(0)
11/19 열렬한 흙장난, 자기 전 일기

일본 여행을 갔다 온 후(그딴 것도 여행의 범주에 넣는다면 말이지만)에도 보람 있는 생활은 끝나지 않아서, 일요일과 화요일에는 한남동에 흙을 빚으러 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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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포더윙 | 2009/11/19 02:09 | 트랙백 | 덧글(0)
11/2 훈제인간의 하루
근데 제목이 사실과 상위해. 훈제인간의 3일 아니 4일이라고 해야 맞아.
사실 한 달이지만 으음
by 포더윙 | 2009/11/03 03:29 | 트랙백 | 덧글(0)
10/1 칠전팔기
오늘은 자기혐오의 하루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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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포더윙 | 2009/10/02 05:16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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